윌리엄스 엘리게이터
비주얼
윌리엄스 엘리게이터는 차트 위에 세 가닥의 부드러운 선으로 나타납니다.
파란 선 턱(jaws)
빨간 선 이빨(teeth)
녹색 선 입술(lips)
선들이 서로 얽혀 있으면 ‘잠든 악어’처럼 보이고,
선들이 서서히 벌어지면 악어가 입을 크게 벌리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시그널(매수매도)
악어의 세 선이 정배열(단기선 > 중기선 > 장기선) 될 때를 ‘악어가 깨어 입을 벌리는 초기 신호’로 해석합니다

입술(녹색)이 이빨과 턱을 가로지르며 위로 벌어지면
상방 모멘텀이 생긴다는 신호가 나오고, 반대로 아래로 벌어지면 하방 모멘텀입니다.
선행(Shift)을 적용하면 정배열이 앞에서 먼저 완성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전에서는 ‘앞당겨진 정배열’을 매수 신호로 확인을 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건, 선들이 다시 엉켜 횡보 상태가 되면 ‘힘 축적 구간’으로 보고 관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기본 전략
매수: 녹색-빨강-파랑 선들이
선들이 명확히 벌어지고, 캔들이 세 선 위에서 마감될 때
선행 적용 시에는 정배열이 ‘앞에서’ 이루어지는 순간을 잡아 현재 시점에서 타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매도: 역순으로(녹색-빨강-파랑 아래로 벌어짐)
전개되고 캔들이 세 선 아래에서 마감되면 청산 또는 숏 진입을 고려합니다.


횡보구간 잦은 교차로 가짜 신호가 생기니 포지션 정리·손절을 우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의할 점
추세 발생과 힘의 분출을 포착하는데 강하지만 확신하면 안됩니다.
지표 자체가 이동평균 기반이라 선행선이며 다소 휩소 시그널 발생이 있습니다.
선행(shift)을 쓰면 ‘미리 보이는’ 장점이 있지만 플랫폼 차이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봉별·자산별로 설정값이 달라야 하고,
고정된 값만 쓰면 가짜 시그널에 속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엘리게이터 신호는 프랙탈·RSI·거래량 등 다른 지표와 교차 확인하면서 사용해야 신뢰도가 높습니다.
설정(기본/민감도)
1시간 이하 분봉(단타 영역):
기간 → 21, 13, 8,
선행(Shift) → 5, 5, 815분 봉(참고):
기간 → 8, 13, 21,
선행(Shift) → 5, 8, 134시간 이상(일봉·주봉·월봉 포함, 중·장기):
기간 → 5, 8, 13,
선행(Shift) → 3,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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