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색상 구분

혹시 차트 색깔이 평소 보던 것과 달라서 당황하셨나요?

해외 시장에서는
상승은 초록색, 하락은 빨간색으로 약속되어 있답니다.

글로벌 투자자로 거듭나기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차트큐와 함께 새로운 색상 기준에 천천히 익숙해져 봐요.

차트에서 캔들 색상은 가격이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빠르게 구분하기 위한 표시입니다.

색이 다르게 보이더라도 의미는 모두 동일하고, 단지 표현 방식만 다를 뿐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전통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양봉을 빨간색, 음봉을 파란색으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한국 증권사 HTS나 MT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색상입니다.

해외 시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식은
양봉을 초록색, 음봉을 빨간색으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미국 주식이나 대부분의 코인 차트에서 이 색상 조합을 사용합니다.

흑백으로 표시되는 차트에서는
양봉을 흰색(비어 있는 캔들),
음봉을 검정색(채워진 캔들)로 구분합니다.
색 대신 채움 여부로 상승과 하락을 구분하는 방식입니다.

무슨 색상이냐 보다 중요한 것은 “이 캔들이 시작 가격보다 높게 끝났는가, 낮게 끝났는가”입니다.

색상은 단지 빠르게 구분하기 위한 시각적 도구일 뿐이며,
차트 설정에서 원하는 색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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